새로운 길에 서다.
2011년 7월 5일 저의 티스토리가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30살이라는 나이~ 무엇인가 많은 것이 내 가슴 속으로 들어옵니다. 걱정, 갈망, 두려움, 희망, 초조함, 희망, 기쁨, 자아, 사랑, 경쟁, 질투, 책임감, 부담, 자만, 기대감 이런 것들이 나를 괴롭히는 건지, 자극하는 건지, 행복하게 하는 건지 나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했습니다. 걱정이 없으면 청춘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30살은 새로운 청춘이며, 새로운 꿈과 길의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다시 그 길 위에 섭니다. 지치지 않기를, 작은 만남에 무심하지 않기를, 늘 웃되 진심어린 미소이기를, 늘 깨어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 길의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용기와 넉넉한 마음을 허락하소서. element Font font-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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